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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족 뮤지컬 [헨젤과 그레텔] - 수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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헨젤과 그래텔
<헨젤과 그레텔>은 그림형제 엮은 동화로 이미 널리 알려진 독일의 민담이며, 독일 서적 중 성서 다음으로 세계에서 사랑 받고 있는 세계적인 동화이다. 그런 동화를 많은 사람들이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무대 위로 옮겨 놓으려 한다.
공연 <헨젤과 그레텔>은 가족애가 살아있는 신나는 모험이야기로 어린이들의 시각에 맞춰 새롭게 각색하여 힘들고 각박한 현실 속에서 진정한 가족의 중요성은 어디에 있는지 생각하게 하는 공연이 될 것이다. 본 공연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실체를 되짚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원한다.
따뜻한 가족 사랑을 보여주는 이야기로 악의 대결을 따뜻하게 풀어간 새로운 헨젤과 그레텔! 형제, 남매간의 우애와 가족애를 가슴 깊이 느낄 수 있고 가족 모두가 함께 관람하면서 즐거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.
작품소개
숲속에 버려진 헨젤과 그레텔, 어떤 일들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을까?
상상 속에만 존재하고 동화책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맛있는 과자집!!
길을 헤매며 만나는 숲속의 친구들!
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이야기 속에 감춰진 색다른 반전!!
아이들의 창의력과 무한의 상상력을 키우는 색다른 모습의 이야기 <헨젤과 그레텔>를 11월 3일 ~ 29일까지 KBS수원아트홀에서 만나본다.
■ <헨젤과 그레텔>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진짜 맛있는 거대 과자집!!
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가 여기 모두 모여 있네 ~
- “우리집이 과자집이라면 얼마나 좋을까?, 내가 과자집을 만든다면 어떤 모양일까?, 과자집의 과자는 정말 맛있을까?” <헨젤과 그레텔> 동화책을 한번이라도 읽었다면 한번쯤은 생각 해 봤음직한 질문이다. 이와 같이 상상 속에만 존재하고 동화책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아름답고 맛있는 과자집을 공연 <헨젤과 그래텔>을 통해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.
공연 속에 등장하는 아름답고 맛있는 과자집은 우리의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남겨줄 것이다.
또한 이번 작품은 과자집 뿐만 아닌 관객들의 눈이 즐거운 공연이 될 것이다.
■ 다양한 캐릭터가 숨 쉬는 무대!
숲속친구들과 함께 펼치는 신나는 이야기!
- 길을 잃고 슬픔에 잠긴 헨젤과 그레텔에게는 어떤 험난한 여행이 펼쳐질까?
어쩌면 신나는 모험이 펼쳐질지도 몰라 ~
외로이 남겨진 헨젤과 그레텔은 숲 속에서 다양한 숲속친구들을 만나게 되는데...
숲속의 친구들로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을 한명이 연기한다면 어떨까??
1인다역 배우의 스피드하고 코믹적인 연기가 극중의 재미와 긴장감을 더 해 줄 것이며, 다양한 등장인물들이 어린이의 무한한 상상력에 새로운 공간을 제공하여 지적 능력을 발달시키고 감정으로 풍요롭게 해 줄 것이다. 사랑스러운 숲속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<헨젤과 그래텔>의 이야기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도 함께 웃으면서 관람할 수 있는 행복한 공연이다.
■ 알고 보니 헨젤과 그레텔의 엄마가 마녀??
무대 위 색다른 반전이 시작된다!!
- 알고 보니 헨젤과 그레텔의 엄마가 마녀?
가엾은 헨젤과 그레텔을 버리기로 계획했던 헨젤과 그레텔의 엄마가 바로 그들을 과자집에 가둬 잡아먹으려고 했던 마녀라면...
이번 작품 <헨젤과 그레텔> 공연은 어린이들의 무한한 상상력 자극하는 공연이다. 또한, 잔잔한 감동과 교훈으로 우리 어린이들 마음속에 더 뚜렷하고 아름다운 오랜 추억으로 남을 공연이 될 것이다.
시놉시스
어느 가뭄이 계속 되던 해에, 지긋지긋한 가난이 계속되자 헨젤과 그레텔의 엄마는 아이들을 버리자고 아빠에게 제안한다.
아빠는 헨젤과 그레텔을 그 누구보다 사랑하지만 가난이 계속 이어지자 어쩔 수 없이 엄마의 말대로 아이들을 버리기로 결정한다.
아이들이 잠든 후 아빠는 새엄마와 함께 숲속에 데려가 몰래 버리기로 계획하는데 ..
우연히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헨젤과 그레텔은 아빠와 새엄마가 그저 원망스럽기만 하다.
다음날 아침, 헨젤과 그레텔은 숲속을 들어올 때 몰래 빵조각을 떨어뜨려 길을 표시하면 집에 되돌아 갈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만 새들이 빵조각을 모두 먹어버려 결국 집에 돌아갈 수 없게 되어버렸다.
그렇게 집을 찾으려 한참동안 숲속을 헤매던 중 숲속친구들을 만나게 되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게 되지만 그것도 잠시, 집에 돌아가고 싶은 헨젤과 그레텔은 아빠에 대한 그리움에 눈물이 흐른다.
그때마침!! 헨젤과 그레텔은 마녀의 신기한 과자집을 발견하게 되는데...